오창현

Oh, Changhun


작은 공간의 기적, 카페 같은 집

건축적인 가구를 만드는 아르케 퍼니처의 전시 콘셉트는 ‘작은 공간의 기적, 카페 같은 집’이다. 소확행을 추구하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의 젊은 세대들은 아무리 좁은 원룸이라도 자신만의 셀프 인테리어를 더해 소확행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싶어 한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아르케(Arche)는 가구나 소품 하나로 그들의 작은 공간을 카페 같은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Architectural furniture producer ARCHE’s displaying concept is ‘A miracle of small space, a cafelike house.’ In spite of this fact, young generations who are giving priority to their  work and life balance’ would transform their place to ‘A small but guaranteed happiness’ no matter how confined it is. ARCHE is here to introduce furnitures that can turn your small space into your favorite and most comfortable 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