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퀘이크

Youthquake

유스퀘이크

Youthquake

유스퀘이크는 통의동에 새로 문을 연 문화복합공간이다. 덴마크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폴 케홀름Poul Kjærholm의 한국 첫 회고전을 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건축은 조병수건축사사무소가 맡았다. 유스퀘이크는 기존 건물을 레노베이션한 A동과 B동 그리고 신축 건물인 C동까지 총 3동으로 이뤄졌다. 형태나 성격이 상이한 세 건물이지만 건물과 건물 사이, 건물과 외부의 관계를 유기적이고 개방적으로 구성해 하나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보이도록 했다.

Situated in Tongui-dong, Youthquake is an emerging multidisciplinary cultural complex that gained initial recognition with Korea’s first retrospective of Danish modernist designer Poul Kjærholm. Designed by Jo Byung-soo Architects, the complex includes three buildings—A, B, and C—comprising two renovated structures and one new construction. While each building varies in form and purpose, they are linked through open, flowing spatial connections, creating a cohesive cultural environment that revitalizes the neighborh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