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학

STUDIO HAK

스튜디오 학

STUDIO HAK

아트 토이와 만화, 일상생활의 가구와 오브제로 재해석하다

스튜디오 학(STUDIO HAK)은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이학민이 설립한 스튜디오로, 아트 토이와 만화와 같은 서브컬처에서 받은 영감을 유머러스하게 일상생활의 가구와 오브제로 표현하고 있다. ‘House of curiosities’ 라는 이번 전시는 초현실적인 가상의 집이라는 콘셉트이다.
‘집’을 초현실적인 무중력의 공간으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사물들이 부유하고 있는 상상력과 호기심이 가득한 곳으로 설정함으로써, 이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토이, 가구 그리고 오브제의 형태로 재해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