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블유떠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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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블유떠블유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공간이다. 우리가 하려는 첫 번째 이야기는 "손" 이다. 누군가의 정성스러운 손맛이 담긴 국내 공예 작가님의 제품을 소개하고, 손때가 묻은 빈티지 제품을 이야기한다. 떠블유떠블유는 당신이 몰랐던 것을 알아가며 자신만의 취향을 찾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다.

This space is dedicated to showcasing and discussing the things we love. Our first story starts with "hands," highlighting the work of Korean artisans whose craftsmanship reflects genuine care. We also share stories of vintage items that carry the marks of hands over the years. W.W. aims to be a place where you can discover new things, develop your own taste, and share your passions with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