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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6-06-19

홍정미 Hong, Jung Mi

홍정미 Hong, Jung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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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디자이너
아이헤이트먼데이 대표
  • 누구나 싫어하는 월요일. 즐거운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2011년 론칭한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를 운영 중이다. 즐겁게 웃기라는 모토 아래 컬래버레이션 및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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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Toms! My name is I hate Monday!

‘Better Socks, Better Toms’
양말 제작 시 기계에 프로그램을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1,000켤레 모두 불량이 되어버린 양말을 이용하여 탐스를 꾸며 보았다. 겨울양말을 이용한 따뜻한 소재감의 양말 덕분에 하얀색 탐스도 따 뜻해보인다. 자칫 모두 폐기될 뻔한 양말들이 새로운 패턴의 탐스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A 전체 패턴을 양말로 꾸민 탐스
B 탐스의 발등부분의 패턴을 양말을 이용해 조각 내어 다른 패턴을 자유롭게 끼었다 뺄 수 있게 제작하여, 매일 다른 탐스를 신을 수 있게 작업하였다.
‘My old Toms’
오래 신어 앞이 구멍나도록 신었던 좋아하던 탐스 신발이 있었다. 결국 버렸지만 양말도 오래 신다 보면 항상 엄지발가락과 뒤꿈치에 구멍이 났다. 그 양말을 꿰매어주셨던 할머니가 생각났다.
따뜻한 기억을 담아 작업하였다. 구멍이 나고 해진 탐스에 역시 구멍이 나 못 신는 양말들로 꿰매 었다. 누구나 이 탐스를 보면 구멍난 양말을 꿰매어주던 엄마나 할머니가 생각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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