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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8-12-07

박성진 PARK, SEONGJIN
박성진 PARK, SEONGJIN
분야 리빙&인테리어 LIVING&INTERIOR
브랜드 차돌 chadol

정해지지 않은 틀

의자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지만, 의자에 앉는 순간 소지품은 땅이나 다른 의자에 놓이게 되면서 사람과 분리되고 만다. 사물은 앉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Mm-chair’는 흔히 사용하는 담요와 의자를 연결하는 관점에서 시작했다.
담요로도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트랩이 달린 패브릭을 의자에 걸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Chairs have been made for human. But the moment you sit on the chair, your belongings are placed on the floor or on another chair. It is separated from you.
’Mm-chair’ started from the point of view of connecting the commonly used blanket and chair. The fabric is not only can be used as a blanket but can keep your belongings with straps of fabric hanging on the arm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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