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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8-12-07

김혜민 KIM, HYEMIN
김혜민 KIM, HYEMIN
분야 공예 CRAFT
브랜드 루치아 LUCIA

천 번의 대패질, 당신을 붙잡고 싶다

시간이 걸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은 루치아.
일상의 생각들을 나무에 녹여 디자인하며, 선인장처럼 가끔씩 들여다봐도 언제나 따뜻함으로 공간을 채우는 가구를 만들고 있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를 기억하고 기록할 제품으로 한 발짝 두 발짝 다가갈 것이다.

Lucia want to make a product that will make products that will make its customers happy even if it takes a lot of time. It performs the design of wood while reflecting everyday thoughts and always makes furniture that fills in empty spaces with full of warmth. It will take one step closer to its customers with products that will record the hectic day’s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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