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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2016-12-07

스튜디오, 단 STUDIO, DAN

스튜디오, 단 STUDIO, DAN

대표 박혜영 Park, Hye Young
031-723-8788

딸이 엄마와 함께 쓰고 싶은 그릇 얌전빼는 두 여자가 손바람나게 그릇을 만든다. 딸이 엄마와 함께 쓰고 싶은 그릇 중 들꽃을 주제로 티타임에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자기를 전시한다. 커피 농도를 효율적으로 맞추고 넓은 수저받침으로 엄마와 함께 오붓한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다.

design_brand-005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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