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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관리자 : 2016년 12월 4일 (일), 오전 1:56

호재 hoze

호재 hoze

대표 이호재 Lee, Ho Jae
전화 02-542-2123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9길 25 (신사동)

좋은 일들을 가득 담는 hoze 항상 좋은 일들을 가득 담는 호재,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오랫동안 곁에 둘 수 있는 믿음이 있다. 가방보다 가방 주인에게 눈이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방을 만든다. 가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드러워지고 손때가 묻어 자연스럽게 색이 짙어진다. ‘시간이 지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 일’.

hoze, always full of good things Making human life More convenient and fancy Trust, being kept near for long. “Believe me.” We make bags Wishing the owner gets the eyes Rather than the bag. Leather Gets smooth as time passes, Gets dark naturally by hand-stain The fact, ‘time passes’ is already a good thing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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