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영 기자 sowon@

2018.12.12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7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래코드(RE;code) 부스를 찾은 참석자들이 컬러풀한 재활용 니트를 가지고 실을 풀어 연말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장식물을 만들고 있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영레트로, 미래로 후진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열린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22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2018.12.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