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신진 디자이너 60인 선발·지원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회인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영 디자이너 프로모션’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 60명을 선발했습니다.

‘영 디자이너 프로모션’은 공예, 그래픽,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충재, 소동호를 비롯한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거쳐가며 스타 디자이너를 향한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선발된 영 디자이너들에게는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한 데뷔 기회는 물론, 「영 디자이너 앰버서더」를 선발하여 해외 유수의 디자인 위크 참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보도자료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