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공동 아트디렉터 4인 선정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문 전시 축제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공동 아트 디렉터로 디자이너 소동호, 권의현, 강주성, 이현송 씨를 선정했습니다.

4인의 공동 아트 디렉터들은 협업을 통해, ‘서울 에디션(Seoul Edition)’을 주제로 전시 프로그램의 일환인 ‘주제관’ 공간을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18회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올해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를 포함해 2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보도자료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보도자료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