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아메리카노

DEAR AMERICANO


일러스트레이터 겸 애니메이터 루시키의 만화경 들여다보기

‘그림을 구상할 때 머릿속에는 프로젝터가 돌아갑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인 작가 루시키는, 머릿속 만화경 필터를 통해 온갖 색과 선으로 꾸며진 영상 속의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을 찍어 다양한 상품으로 만든다. 작품을 구상하는 동안 행복했던 순간이 보는 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When I make an illustration, my sketches are live and projected in my head. Then I twist my imaginary kaleidoscope until I get the perfect matching colours for the scene. The products and illustration (and the animation) I am showing in this festival are the results of that. Hope you enjoy as I did at the moments.